월간 웹[W.E.B]과 월간 아이엠애드[IM]이 패키지로 구성되어 나왔어요. QR코드란 무엇인가와 발전방향에 대해 알아본 스페셜 테마와 웹스파티에서 즐거웠던 우리들의 분위기등 알찬 내용으로 가득해요~ 이번 월간 아이엠애드!! 서점에서 필히 확인해주세요^^
월간 아이엠애드 SPECIAL THEME - 바코드의 혁명, 2D 바코드
intro 2차원 바코드 넌 누구냐?
interview 인투모스, 가비아, 다음, 퍼니샐러드 design QR code QR코드의 변신은 무죄 case QR코드에 모바일 비디오 담기
바코드의 혁명. 검은 막대기 바코드가 형태와 색을 바꾸고 휴대폰에서도 인식이 되니 사람들의 이목을 제대로 끌고 있어요. 바로 2차원 바코드를 두고 하는 말이죠. 그 중에서도 한국사람들 구미에 맞게 즉각 반응한다는 뜻의 QR(Quick Response)코드는 이제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조차 핫 트렌드 마케팅 툴로 각광받고 있답니다. 이번 특집은 2D 바코드 중 요즘 모바일 비즈니스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QR코드를 중심으로 너도나도 살펴보면 두루 좋을 케이스와 한 줄의 말 속에서도 QR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관련 인터뷰는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QR코드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인도하고자 했어요~
월간 아이엠애드 MARKETING CLASS - 전문가들을 통해 배우는 마케팅 방법론
// 소셜미디어마케팅 01 소셜미디어마케팅에 대한 이해 02 소셜미디어마케팅 기획 03 소셜미디어의 광고 유형
//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 01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 매체의 진화 혹은 새로운 생태계의 도래 02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가 이끌어갈 미래 시장의 변화 03 스마트 디바이스 광고를 활용한 경쟁 우위 획득 // 뉴미디어 광고 01 뉴미디어와 디지털미디어 그리고 광고 02 뉴미디어 광고 사례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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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내 손안의 리뷰 2010/11/03 09:08 x
제목 : QR코드, 스마트폰 시대의 마케팅 혁명
요즘 잡지나 상품등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네모난 형태의 문양을 보신적이 있나요?
이것이 바로 스마트폰 시대에 새로운마케팅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QR코드' 랍니다.
QR코드란?
QR코드(QR code)는 흑백 격자 무늬 패턴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매트릭스 형식의 2차원 바코드이다. QR코드는 주로
Tracked from 내 손안의 리뷰 2010/11/03 09:08 x
제목 : QR코드와 디자인 QR코드를 직접 만들어 보자.
무료 QR코드 만들기
무료로 QR코드를 만들 수 있는사이트, 소위 'QR Code Generator'는 인터넷에서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1.SCANY(www.scany.net)
국내에서 만들어진스마트폰 QR코드 어플리케이션의 하나인 SCANY.
SCANY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QR Code 생성'메뉴를 이용하면 명
소셜 미디어 시장이 발전 하려면 소셜 미디어 활용, 콘텐츠에 집중하라 스마트폰 사용자 500만,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 각각 110만, 13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는 한국 소셜 미디어 성장의 주춧돌이 됐던 블로그와 콘텐츠. 앞으로도 소셜 미디어 시장은 콘텐츠에 기반한 경험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다. 지금부터 소셜 미디어 시장이 발전하려면 왜 콘텐츠 생산과 집중에 초점을 둬야 하는지 알아보자.
온라인 사용자에게 있어서 콘텐츠란 미디어 1.0으로 불리는 현재 대중 매체, 신문사와 방송사, 그리고 케이블 매체는 일방향 콘텐츠라는 ‘감투’를 쓰고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기만 했다. 현재 국내 포털도 언론사에서 제공해주는 뉴스만을 모아 보여 주는 허브 역할 기능만을 하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블로거 뉴스, 블로그 미디어와 같은 새로운 영역이 탄생하게 됐다. 그러다가 2006년, 국내 블로그 메타 서비스 올블로그 론칭을 중심으로 블로거 영향력이 급성장하게 돼 급기야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블로그를 통한 선거운동을 철저하게 제한하는 수준까지 이르게 됐다.
왜 정부는 블로그 콘텐츠를 통한 선거운동에 제한을,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했을까? 하지만 이제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블로그 미디어’ 힘을 알기에 그때 제약은 이미 과거가 된 지 오래다. 2006년을 기점으로 국내 블로그 시장은 탄탄한 성장을 시작했다. IT와 정치, 연예 그리고 가십 등을 대상으로 포털과 태터툴즈와 같은 기업이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온라인 사용자 스스로가 블로거(blogger)가 돼 콘텐츠를 생산했고, 기존 미디어가 수용하지 못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웹(Web)상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후 국내 웹 시장은 웹 2.0 열풍과 함께 블로그를 중심으로 탄력을 받게 됐다. 지금까지 정리한 부분은 독자들 머릿속에 대략적인 아웃라인(Outline)이 그려지며 알고 있을 법한 사실(Fact)이겠지만 이렇게 다시 한번 정리한 이유는 2010년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환경에는 ‘블로그의 힘’이 있었다는 것을 언급하고자 했다. 바로 지금, 소셜 미디어 시장 성장에는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달려온 영향력 있는 블로거(파워 블로거를 지칭하나 이번 칼럼에서는 영향력 있는 블로거로 통일)가 시대적 이슈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기업 및 정부 소셜 미디어 역시 ‘콘텐츠’로 해법 내세워 2009년 11월, 국내 아이폰 3GS 론칭으로 Olleh KT(@Ollehkt) 트위터 계정은 큰 고비를 맞게 됐다. 배송 문제로 인한 위기 대응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 채널 활용에 있어 실제 액션 플랜에 맞춘 콘텐츠 정리 노하우가 부족했던 점이다. 아이폰 이슈로 인해 Olleh KT는 기업 블로그(http://blog.kt.com)를 론칭해 콘텐츠를 통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트위터 및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 사용자와 지속적인 대화를 하려 노력했다. 그 중심에는 역시 ‘콘텐츠’가 있었고, 부정적 의견을 가진 대중은 콘텐츠를 통해 긍정적 의견의 우호적 친구로 만드는 계기를 구축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단지 사용자와의 대화로만 끝났다면 지금의 기업 소셜 미디어 시장은 크게 성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떤 대화 주제, 대화 방향을 무슨 도구로 엮어 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중심에는 기업의 스토리, 기업이 말하고 싶은 대화 메시지를 콘텐츠로 풀어갔다는 점이다. 아이폰과 블로그 론칭 이후 Olleh KT는 동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콘텐츠 생산과 대화도 지속적으로 이끌어 국내 최대 트위터 추종자와 트윗 메시지, 그리고 성공 사례로서 대한민국 소셜 미디어 애반젤리스트 역할을 충실해 왔다. 최근 통일부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unikorea)를 론칭하면서 ‘라이브 스트림(Livestream)’을 통해 6.25 60주년 평화통일 대행진 발대식 행사를 풀타임으로 생중계하는 것으로 소셜 미디어에 참여하게 됐다. 6월 30일 트위터 공식 계정을 오픈하면서 `통일부’라는 정부 부처, 그리고 정부의 소셜 미디어 채널로서 지난 40년간 쌓은 콘텐츠 이외에, 새로운 ‘생중계’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보였다는 것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소셜 미디어 대화 방법에 참여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채널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바로 ‘콘텐츠’였다. 기업 내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콘텐츠가 과연 대중과 소통 가능할지를 놓고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다. 하지만 콘텐츠를 확보했다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우왕좌왕 할 필요는 없다. 블로그 콘텐츠도 어떻게 가공하고, 재미 요소를 발견하느냐가 관건이듯 지속적인 내부 공유와 양질의 콘텐츠를 재생산하는 것으로 소셜 미디어 채널 활용은 어려운 부분이 아니다.
소셜 미디어 채널 런칭 보다 탄탄한 콘텐츠 확보가 최우선 인하우스(in house)라 불리는 기업과 정부 조직 내부 콘텐츠는 그 동안 기업과 정부가 운영하면서 쌓아온 지식의 보고라 할 수 있다. 트윗 메시지 한 개에 140자 제한은 있지만 결국 기업 브랜드 블로그나 정부 부처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재생산 배포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는 콘텐츠를 어떤 방향으로 배포하고 연구해야 할까?
| 01 트위터 | 140자 제약은 트위터를 써본 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논의될 사항이 아니다. 하지만 140자 이상의 콘텐츠와 텍스트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하는 기업 및 정부 계정의 경우, 어떻게 대처하고 정리해야 할지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구구절절한 텍스트를 풀어 놓는 것은 아무런 준비운동 없이 수영장에 뛰어드는 것만큼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럴 때는 콘텐츠를 정리해 90자 내외의 간략한 트윗 메시지를 배포하는 내부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결국 콘텐츠와 블로그, 그리고 지속적인 콘텐츠를 쌓아가고 익히는 트레이닝이 제일 중요하다.
| 02 페이스북 | 최근에 국내에서도 큰 이슈 몰이를 하고 있는 페이스북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및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서비스 그 이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마찬가지로 콘텐츠가 없다면 어떠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최근 현대카드 페이스북은 브랜드 상품보다는 현대카드가 추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관련 동영상 및 사진 콘텐츠를 활발하게 공유함으로써 ‘콘텐츠 스토리텔링’을 리드하고 있다. 이와 같이 페이스북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을 2차로 공유하는 수단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콘텐츠 힘은 ‘경험’으로부터 우러나온다 블로그를 1년 해온 사람과 6년 이상 해온 사람, 굳이 수치상 비교보다는 얼마나 짧은 시간에 많은 경험을 했는가와 관록을 통한 블로깅을 했는가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즉, 서당에서 얼만큼의 수련과 글쓰기, 읽기를 했느냐는 콘텐츠 생산 능력을 좌우하는 힘이자 앞으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데 있어 큰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속에는 바로 ‘경험’이 존재하고, 사용자 경험은 잠재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힘’이 될 것이다. 현재 국내 블로그 시장은 주춤하는 단계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 활성화를 통해서 블로그가 얼마나 중요하고 밑바탕이 되는지 경험을 해본 사람들은 블로그를 잘 활용하고 있을 것이다. ‘블로그 역사는 지금의 소셜(Social)을 낳았다’는 마지막 한 문장을 남기며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박충효
소셜 링크 수석컨설턴트/팀장
서평 쓰는 블로거 ‘새우깡소년’으로 온라인 블로고스피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Apple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모바일 디바이스 중심의 크로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박충효 소셜 링크 수석 컨설턴트/팀장
2010 월간 아이엠애드 9월호 PR media 소셜 미디어 활용, 콘텐츠에 집중하라 written by 박충효 소셜 링크 수석 컨설턴트/팀장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비스가 돋보이는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 9곳 진입장벽 낮지만 쉽게 도전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
올 초부터 생긴 반값할인으로 유명한 소셜커머스 업체가 이제 30여 곳에 이르고 있다. 한 달도 안 돼 문을 닫는 업체가 있는가 하면, 사업을 시작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매출이 35억 원에 이르는 곳도 있다. 각양각색 서비스로 중무장하고 사용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 이 중 서비스가 돋보이는 업체 9곳을 소개한다. _월간 아이엠애드 IM 편집부
회사명 데일리픽 대표명 이관우 설립일 2010년 7월 12일 직원수 20명 매출 일 3,000~5,000만 원, 월 6억~8억 원 고유 방문자 일 5만 명, 제휴사 포함할 경우 일 10만 명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최단시간 신기록 ‘비스트로’ 9월에는 연일 매진됐고, 9일 ‘비스트로’의 경우 12시 55분에 모두 매진돼 최단시간 신기록으로 최고 인기를 누렸다.
상품 소싱 과정사전 평가를 거친 최고의 맛집 블로그 리뷰나 윙버스 평가 등 사전에 엄선한 맛집만을 타깃 영업하고 있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한 우울만 판다 맛집만 진행하면서 철저히 사후관리를 하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선급한 확장이 아닌 고객만족을 우선시하는 경영전략이 많은 마니아를 만들 수 있었던 계기였다. 또한 기존 사이트들은 공동구매 형태로 특정 인원수가 충족되지 않으면 구매가 성사되지 못했다. 비록 원하는 서비스일지라도 인원수가 미달되면 원하는 서비스를 원하는 가격에 구매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데일리픽은 소셜 네트워크형 서비스 구매형태를 취하면서도 공동구매 형식을 탈피해 인원 제한 없이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데일리픽의 웹 사이트는 레스토랑 가이드 형태의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마치 레스토랑에서 직접 식사를 즐기고 있는 듯한 기분을 맛보게 한다. 소개된 맛집의 경우 블로거들 사이에 인기 있는 곳만 엄선해 진행하기 때문에 타 사이트에 비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비즈니스 모델우리 입맛에 맞게 그루폰을 벤치마킹했으나 공동구매 형태를 탈피, 맛집만을 전문화한 것은 한국 정서에 맞게 지역화를 이룬 부분이다. 진정한 맛집을 찾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것이 데일리픽의 모토다.
어려운 점사후관리 철저히 선도업체 측면에서 영업선 순환이 일어나 큰 어려움은 없다. 다만, 난립으로 인해 사후관리가 안 되는 업체가 전체 시장의 물을 흐려 놓는 경우가 있다.
사업방향고객이 웃어야 우리도 웃는다 일단, 고객만족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차별화된 상품 그리고 파격적인 가격 할인 조나단 레포츠 패러글라이딩은 일 매출 2천만 원 이상을 기록했다. 타 사이트에서 올라오지 않았던 차별화된 상품이면서 파격적인 가격 할인 등으로 좋은 성과가 있었다.
상품 소싱 과정철저한 검증 과정과 까다로운 업체 선정 반토막티켓의 상품 소싱은 다섯 개 영업팀에 의해 확보되며 여러 번 검증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매장실사 및 영업주와의 대화를 통해 서비스 마인드 수준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 만약 그 과정에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판매를 진행하지 않는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고객 서비스 최우선 반토막티켓의 가장 큰 차별성은 엄선된 상품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다. 반토막티켓은 다섯 개 영업팀이 다수의 영업장을 확보하고 그 중 품질이 높다고 판단되는 곳만 진행하기 때문에 타 업체보다 높은 퀄리티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사진촬영을 가장 실제와 가깝게 하기 때문에 사이트와 실제 영업장 내용과의 차이를 줄여 소비자가 불만족스러워 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있다. 두 번째 차별성은 철저한 준비에 의해 구성된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반토막티켓의 경우, 오랜 시간 준비한 완성된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신뢰감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성공모델을 바탕으로 한 창의성 동종업계뿐만 아니라 쉰 개 이상의 다른 업종 온라인 서비스업체 모델을 분석했다. 한국 실정에 가장 잘 맞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성공 모델을 분석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덧붙여 반토막티켓의 서비스가 완성됐다.
어려운 점 급할수록 돌아가라 소셜커머스 사업에 있어 영업장과 고객 그리고 자사(반토막티켓)가 모두 만족하는 접점을 찾는 것이다. 일부 업체의 경우 자사만의 이익을 위해 무리한 판매를 진행하거나 광고효과를 장담할 수 없으면서도 협상 테이블에서 현란한 상술로 영업주를 설득해 무리한 진행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영업주와 고객에게 효과적일 수 있는 소셜커머스 모델을 자사이익을 위해서 파괴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분이 성숙돼야 업체의 난립성과 부족한 시장의 완성도가 해결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사업방향신뢰와 정확한 정보 제공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량이 방대해지면서 신뢰도가 떨어지고 지인의 입 소문을 통한 정보에 대한 신뢰도는 증가했다. 그 효과와 중요성이 커진 것이 SNS이고 여기에서 파생된 것 중 하나가 소셜커머스의 시작이다. 소셜커머스와 반토막티켓의 성장 방향은 같다. 서로에게 더 높은 신뢰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범위를 넓혀 각 경제 주체가 보다 현명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는 것이 소셜커머스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부분이다.
회사명 슈거플레이스 대표명 공동대표 나제원, 박은상 설립일 2010년 6월 11일 직원수 5명 매출 월 1억 원 자본금 4,000만 원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전시회 티켓을 단돈 1,500원에 대림미술관의 <인사이드 폴 스미스> 전시회 티켓을 소개해 한정 수량 1,000매를 오전 중 매진시키고 추가로 500매를 오픈 해 1,500매를 매진시킨 사례다.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진 전시회를 오픈 전에 소싱해 1,500원이라는 파격적인 제휴 가격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주요 성공 요인이다. 상품 소싱 과정체계적 6단계 상품 소싱은 여섯 가지 방법을 통해 진행된다. 임직원이 원래 알고 있던 업체, 다양한 온라인 매체 및 블로그 등을 통한 검색, 잡지, 방송 등에 대한 리서치 직원의 최신 트렌드 스캔, 지인의 추천 및 소개, 제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업체 대표의 소개, 먼저 슈거딜과의 제휴의사를 밝히고 문의한 업체의 제안이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슈거딜만의 차별화 네 가지 1. 압구정, 청담 지역에 대한 높은 집중도를 통해 구현하는 프리미엄 이미지다. 2. 서비스 후 폭풍의 최소화다. 슈거딜은 제휴업체가 원하는 매수보다 항상 줄여 제한하고 있다. 갖춰지지 않은 서비스를 많은 고객이 경험하는 것보다 한 명 한 명이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한 후 단골고객으로 전환하는 것이 이 비즈니스 모델의 진정한 가치 창출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3. 안정적이고 꾸준한 상품 소싱이다. 주중 상품을 2~3일씩 앵콜 제휴 등의 이유로 진행하지 않고, 슈거딜은 월~금 1일 1상품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 4. 커플사연 게시판 등 커뮤니티 기능의 강화다.
비즈니스 모델시장의 각 거래자가 만나는 새로운 모델 구상 중 그루폰을 벤치마킹 했다. 다만, 슈거딜은 업체와 제휴하고 고객이 수동적으로 이를 소비하는 현재 ‘MD스러운’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 시장의 각 거래자가 자유롭게 만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게 가능해지는 플랫폼 모델을 장기적인 서비스 모델로 염두에 두고 있다. 어려운 점 업체 싸움에 고객 등 터진다 상품 소싱 능력에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사업전개 상 어려운 점은 없지만 업체간 옥석이 가려지지 않은 과도기적 시점에서 영세한 업체의 프로모션에 참여해 손해를 보는 선의의 피해자가 업체나 고객 양쪽 단에서 왕왕 발생하는 점이 매우 안타깝다.
사업방향서울에서만 연 매출 50억 앞으로 슈거딜은 적어도 1년 이상은 외형적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가져가고자 한다. 대략적으로 서울 지역에서만 연 매출 환산 50억 원을 금년 내 달성, 연내 2개 광역시 진출 및 서울 지역의 권역 별 세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명 원데이플레이스 대표명 양호준 설립일 2009년 11월 23일 직원수 8명 매출 1억 원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기대 그 이상 ‘색깔놀이터’ 사이트 오픈 시 올렸던 아이들 공연(색깔놀이터) 전시 상품이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받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 경우 공연 티켓을 발행해 주는 이벤트가 주요 성공요인이었다. 상품 소싱 과정 카테고리 별 영업 형식과 복수 진행 방식 음식, 여행, 레저, 미용, 공연, 기타 서비스 등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각 분야의 영업 사원이 영업을 하는 방식이며, 현재는 오프라인상 협회나 지인 소개로 확보한다. 서비스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또 다른 업체를 소개시켜 주거나 상품이 판매되는 양을 보고 타 업체에서 문의를 해와서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 요즘은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업체는 한정된 형국이라 다른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또 다른 업체에서 진행하는 형식으로 복수 진행 방식을 많이 선택한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 기본에 충실하기 서비스는 다른 업체와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으며, 상품의 질과 가격도 평균이다. 그러나 고객은 50% 이상 저렴한 가격 때문에 오히려 제 값보다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할까 걱정한다. 그래서 고객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마케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차별성보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가장 빠른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했다.
비즈니스 모델회원가입만 해도 적립금 팍팍 그루폰 사이트를 참고했다. 타 사이트에 비해 특별한 점은 없으나 이벤트 측면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적립금을 주거나 추천했을 경우 2배 적립금을 주는 등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다양한 커뮤니티 형식의 참여이벤트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어려운 점변질 노! 츌혈경쟁 노! 소셜커머스 변질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비즈니스 모델이 우후죽순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인위적으로 상품 판매를 위해서 변질된 내용이거나 지나친 출혈 경쟁으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으며 이에 대해 사실 동의하는 바이기도 하다.
사업방향솔루션 개발 주력 이전에는 SI 업체와 지도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던 업체였다. 소셜커머스라는 사업은 전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생각보다 폭발적인 잠재력이 있는 사업 분야라고 생각해 10월 중 사이트 및 조직 개편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 들 예정이었다. 사업 방향은 소셜커머스를 바탕으로 위치기반(LBS), Push Service, 개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회사명 타이키 대표명 장재웅 설립일 2010년 3월 직원수 12명 매출 약 10억 원(2010년 9월 현재) 자본금 1억 원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즐기면서 영어공부 하는 ‘컬처컴플렉스’ 위폰에서 오프라인 영어회화 컬처컴플렉스를 진행하면서, SNS(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을 타고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급속히 정보가 흘러 들어가게 했다. 또한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회원 스스로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매단가(7만 9,000원)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참여했다.
상품 소싱 과정소비자 입장에서 상품을 제안하는 ‘크라우드 소싱’ 활용 위폰은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상품소싱이 이뤄지는데, 각 영업사원이 지역별 담당을 맡고 있다. 위폰에서는 소비자가 상품소싱 제안을 할 수 있어 제안된 상품을 지역별로 구분해 각 영업 팀에 전달하면서 소비자 참여형 상품소싱을 직간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즉 위폰 중심의 상품 제안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의 상품소싱을 중점적으로 진행하는데 이것을 크라우드 소싱(Crowd So urcing)이라고 한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판매자 컨설팅 기반으로 상품 출시 업체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닌 사전에 위폰과 판매자 간 컨설팅업무가 먼저 진행된다. 또한 하루에 한 번씩 업체 홍보를 위해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서 SNS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위폰당’이라는 트위터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팔로우된 사람에게 실시간 위폰 상품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매일 한 명씩 위폰에서 진행하는 상품을 100% 무료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참여형 쇼핑몰 위핑 모델+그루폰 벤치마킹 위폰이 원래 하고자 했던 소셜커머스는 ‘위핑’이라는 모델이었다. 위핑은 소비자 참여형 쇼핑몰로써 소비자가 상품을 제안하고 제안된 상품을 공동구매 형식으로 일괄적인 할인을 제공하는 방식이었으며, 개발은 80%까지 완료된 상태였다. 그 상태에서 위핑 모델을 세부적으로 접근하면서 벤치마킹을 한 사이트가 바로 그루폰이었다.
어려운 점6개월 전만 해도 판매자 설득이 가장 어려워 지난 3월 15일 국내 최초로 소셜커머스를 오픈 해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판매자를 설득하는 일이었다. 이는 판매자의 온라인 인식 부재와 소셜커머스 개념 전달 부족, 그리고 소셜커머스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인식 부족으로 판매자를 설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과 6개월 만에 대한민국은 소셜커머스로 인해 온라인이 뜨겁고, 판매자의 입장 또한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소셜커머스 진입장벽이 낮아 발생하는 업체 난립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력해야 한다.
사업방향정보의 공유와 협업을 통한 쇼핑문화 만들 것 브랜드 중심의 대형쇼핑몰, 가격중심의 오픈마켓, 상품전문성 중심의 개인 쇼핑몰에서 소통과 정보의 공유 그리고 구매자가 힘을 합치는, 협업을 중심으로 하는 소셜커머스가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위폰은 대한민국 쇼핑문화를 정보의 공유와 협업을 통한 쇼핑문화로 만들어가고자 한다.
회사명 텐어클락 대표명 정준규 설립일 2010년 6월 18일 직원수 7명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뉴욕스테이크하우스 기존 연예인 등 유명인 단골 고객이 많던 레스토랑 압구정 뉴욕스테이크하우스가 한남동에서 압구정동으로 이전을 해 사업주가 홍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때문에 좋은 메뉴를 60%가량 파격적인 할인율을 적용해 333명에게 공급할 수 있었다.
상품 소싱 과정트렌드 파악 후 해당 업체와의 제휴 텐어클락 직원은 평균연령이 20대로 모두 젊다. 따라서 젊은 층이 좋아하는 요즘 트렌디한 먹거리, 공연 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 직접 업체에 제휴제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대중적인 상품 발굴로 재방문 유도 텐어클락은 이름 그대로 10시에 새로운 딜을 공개한다. 10시는 소비자들이 인터넷에 가장 많이 접속하는 시간이라 파악돼 10시에 새로운 딜을 공개 하고 있다. 타 업체들이 명칭에 ‘쿠폰’이나 ‘티켓’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비해 텐어클락은 열시라는 시간을 이름에 반영해 외우기도 쉽고, 또 한번 가입하면 10시마다 텐어클락을 떠올릴 수 있도록 네이밍 했다. 상품 구성 면에서는 경쟁사들이 주로 특별한 날에 이용할 수 있는 품목을 저렴하게 체험해본다는 취지에서 상품을 구성하고 있다면, 보다 대중적인 상품을 통해 고가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텐어클락은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많이 가게 되는 곳을 쿠폰을 이용해 방문한 고객이 해당업체에 적극적으로 재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그루폰, 리빙소셜 올 초 미국에서 그루폰, 리빙소셜(www.livingsocial.com)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정보를 듣고, 한국 시장의 구매력과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해 한국에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어려운 점 상품소싱 여러움을 상품구성력으로 타파 현재 경쟁업체가 20~30개 가량 오픈 하면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주얼리, 찰보리빵 등 배송 가능한 상품을 텐어클락이 타 업체보다 일찍 진행한 바 있는데 이것은 상품 구성면에서 블루오션을 찾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이었다.
사업방향사용자가 일상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일차적으로 소셜커머스는 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등 SNS가 없었다면 성립할 수 없는 차세대 서비스다. 서로 연결되기 힘들었던 개개인이 온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이 갈수록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텐어클락은 앞으로도 사용자가 일상을 다이내믹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tweetpon 트윗폰 www.tweetpon.com | 제품 중심 blog.tweetpon.com | 스토리 중심
회사명 유저스퀘어 대표명 한영운 설립일 2010년 6월 21일 직원수 15명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사용자와 제휴사 만족이 중요 포인트 오픈 한지 4주차(2010년 9월 현재)에 접어든 사이트라 하루하루 성장세가 놀랍다. 매진을 한 경험도 몇 번 있지만 매진보다는 사용자와 제휴사 만족이 트윗폰에게는 더 중요한 포인트다. 사용자가 좋아하는 상품에 대한 반응이 빠르고, 스토리라인이 들어가 있는 트윗폰 블로그에 대한 사용자와 제휴처(사업주) 만족도가 높다. 트윗폰은 제휴처 서비스 상품 판매를 하고 있지만 경험이나 스토리를 충분히 알리고자 한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인터넷 서비스 경험 바탕 트윗폰 멤버는 NHN,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인터넷 서비스, 제휴, 사업 경험을 10년 이상한 좀 나이든 사람이 많다. 10년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좀더 사용자에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벤처 장점이 결정과 서비스 반영이라고 생각하고, 사용자가 알려주는 피드백을 서비스로 담아내고자 한다. 3주 전 입소문랭킹이라는 게임요소를 도입해서 재미요소를 추가했다. 기본적으로 트윗폰의 지향점은 커머스에 가까운 옥션, 지마켓 등과 같은 세일즈 플랫폼이 되기보다는 마케팅 플랫폼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그루폰과 같은 마케팅 플랫폼 국내 소셜커머스 사업자에게 미국의 그루폰이 준 영향은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다.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그루폰은 충분히 매력적인 방식이고, 트윗폰의 경우 그루폰 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마케팅 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를 지속적으로 가져가고자 한다.
어려운 점매일 다른 상품을 잘 알려야 한다 이미 이 사업을 시작한 사람과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업체의 난립이라는 표현은 개발 패키지 등을 통해서 쉽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인데,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1개월 이상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고 사후 책임관리를 하고 하는 과정을 겪어보면 절대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은 아니다. 새로 이 사업을 고려하고 있는 이라면 이점에 대해서 충분히 사전에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사업방향소셜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자리매김 할 터 궁극적인 소셜커머스의 방향은 소셜 그룹 바잉(social group buying)을 지역업체 기반으로 하는 것이다. 현재의 초기 시장은 그 방향이 정리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업장(제휴사)들의 마케팅 니즈와 고객 할인이라는 혜택(benefit)의 중간매개체가 소셜커머스가 되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B2B와 B2C를 동시에 잘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트윗폰은 향후 소셜커머스보다는 소셜마케팅플랫폼으로서 자리를 잡고자 노력한다.
회사명 티켓몬스터 대표명 신현성 설립일 2010년 5월 10일 직원수 35명 매출 약 35억 원(2010. 9. 6 현재) 자본금 초기자본금(약 2억 7,500만 원), 추가 투자금액(약 33억 원)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오크밸리 2,500장 10시간 만에 매진 각 상품 카테고리 별 히트 사례는 많다. 최근에 진행했던 오크밸리는 43만 원 상품을 8만 9,000원에 제공 (80% 할인), 총 2,5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고 10시간이 되기 전 매진됐다. 그 후 추가로 112장의 수량이 제공됐다는 공지 후, 20분 안에 추가수량까지 매진된 사례도 있다.
상품 소싱 과정소비자 니즈 분석 후 해당 업체 개별 연락 항상 매력적인 상품을 준비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욕구와 니즈를 끊임없이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들과 FGI(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구한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지역 영업, 벤더 관리, 충성도 높은 사용자, 노출효과 먼저 티켓몬스터는 4개의 지역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적인 장점 때문에 소셜커머스 시장의 63%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벤더 사후관리를 들 수 있는데 상품과 서비스 판매 후 사용자가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체에게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타 사이트와 달리 티켓몬스터 사이트는 충성도가 높은 사용자가 매우 많다. 이는 결국 커뮤니티 의식이 강한 티켓몬스터 웹 사이트의 게시판과 티몬톡(tmon talk)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노출 빈도 역시 티켓몬스터는 하루 평균 페이지뷰가 45만 이상, 매일 2000명 이상의 고객이 가입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들보다 업체들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노출 효과가 크다.
어려운 점사용자 불만을 케어할 수 있는 벤더관리팀 운영 소셜커머스라는 시장이 한국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고, 50% 상품된 할인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식과 100%의 만족을 얻기가 쉽지는 않다. 사용자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티켓몬스터는 회사 내에 벤더관리팀을 구성해 사용자들의 불만사항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방향 사용자를 위한 체계적인 온라인 서비스 구축 소셜커머스는 결국 50% 할인쿠폰 사이트가 아닌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결국 온라인이라는 환경 자체에서 ‘소셜’이라는 측면이 부각된다. 서비스 상품에 대한 구매, 예약, 후기 작성, 등 모든 소비자의 행동 반경을 파악해 이를 위한 서비스를 온라인에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사업방향이다.
[티켓몬스터 프로세스] 영업 고객을 감동시킬 프리미엄서비스를 발굴해 오늘의 티몬으로 계약을 맺는다. MD 서비스 매력을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사진과 상세설명을 작성해 홈페이지에 올린다. 마케팅 더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티몬을 접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티몬을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Customer Service 티몬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 모든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한다. 티몬토크에 답글을 달고 CS팀은 사용자들의 전화를 받는다. 업체교육 및 컨설팅 티몬 사용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업체교육을 진행하고, 고객 분석 자료 및 고객후기를 바탕으로 업체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회사명 할인의 추억 대표명 조진우 설립일 2010년 7월 12일 직원수 11명 매출 약 1억 원(6주) 자본금 2억 원 히트 사례 & 주요 포인트입소문과 재구매 효과를 본 ‘씨앤쿡’ 씨푸트뷔페 ‘씨앤쿡’이라는 상품은 이전 상품 구매 인원을 보니 200매 정도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구매인원이 계속 늘어나 결국 400매로 늘여 진행하기도 했다. 사업을 시작할 때 이론적이었던 입소문과 재구매 효과를 몸소 확인한 경우였다.
상품 소싱 과정모든 상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게 제일 중요 모든 상품, 서비스를 체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만 사용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 인터넷조사, 블로그, 입소문을 통해 사전조사 하는 것은 필수다.
타 업체와의 차별성사용자와 업주와의 신뢰 바탕 할인의 추억을 오픈할 때 서울지역을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위폰, 티켓몬스터, 딜즈온 정도의 사이트가 이미 오픈한 상태였다. 최근에 확인해 보니 전국에 30개가 넘는 사이트가 생겼다. 진입장벽이 낮고 메리트 있는 비즈니스 모델임에는 충분히 동의한다. 다만 뚜렷한 계획 없이 선발주자들의 성과만 바라보고 창업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할인의 추억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사용자와 업주와의 신뢰였다. 할인의 추억은 할인쿠폰만 판매하고 끝나는 회사가 아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제공된 서비스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접수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모니터링 활동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어려운 점 업체 난립 오래가지 않을 것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벌써 문을 닫은 사이트가 나오고 있으니 과열 양상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업체 난립은 오래 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머지않아 메이저 업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소셜커머스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측한다. 대기업이나 기존 유통망을 갖춘 후발주자들이 그 사업을 주도할 수도 있고, 현재 선발 업체들이 그 시장을 주도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막강한 인프라와 자금력을 가진 메이저 업체 등장으로 규모의 시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사업방향소셜커머스는 지역상권 특수성을 잘 꾀고 있어야 7월 12일 대구지역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대전, 부산, 울산을 거쳐 서울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지역 확장은 지역사업을 원하는 이들과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다. 소셜커머스는 지역상권의 특수성을 잘 알지 못하면 결코 성공하기 어려운 사업이다. 유사 사이트 범람 속에 할인의 추억은 단순한 구매가 이뤄지는 장소가 아닌 사용자에게 이익과 더불어 즐거움을 주고, 온라인에서 서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곳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10월호 Special Theme 소셜커머스 거품이 될 것인가, 큰 파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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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월간 아이엠애드 10월호 Special Theme Ⅰ_소셜커머스 왜 주목 받고 있나,커머스에 대한 아주 새로운 접근 혹은 기대
Ⅱ_서비스가 돋보이는 국내 소셜커머스업체 9곳,진입장벽 낮지만 쉽게 도전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
Ⅲ_황금알을 낳는 닭의 배를 갈라보다, SNS 황금광 시대, 소셜커머스
Ⅳ_2010 소셜커머스를 논하다, 소셜커머스 기회라는 이름의 거대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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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울어 2010/10/10 00:39 x
제목 : 하루세일사이트(소셜커머스) 1~50위 모음!
반값세일? 하루세일? 50% 쿠폰! 소셜커머스 쇼핑 커뮤니티 '소셜홀릭'☜
하루세일사이트(소셜커머스) 1~50위 모음!
하루세일사이트, 소셜커머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하루세일(소셜커머스) 사이트 들 정말 대단하죠?
정말 너무많은 업체들과 상품들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이 중에서 옥석을
Tracked from 울어 2010/10/11 02:07 x
제목 : 소셜커머스란?
소셜커머스란?
최근 몇 달 동안 '소셜커머스' 라고 불리는 수많은 쇼핑몰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소셜커머스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서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는 확실히 기존의 쇼핑몰들과는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 소셜커머스란 도대체 무엇인지
Tracked from TRUST 연구센터 2010/11/22 00:22 x
제목 : 소셜커머스 업체 총정리
확실히 인터넷 마케팅분야는 빠르게 진보해 나갑니다.
소셜커머스 업체를 살펴보면, 엄밀하게 소셜네트워크의 "소셜"과는다소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그럼에도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 나가는 것을 보면, 인터넷 마케팅 분야의 속도는 일반인에게는 쫓아가기 힘들어 보입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앞으로의 전망인데, 일단은 소셜커머스업체가 다양한 형태로 양적인 증
지난 두달간 약간 내용이 좀 아쉬웠던 월간 아이엠애드가 다시 힘찬 날개짓을 하려해요. 이번달 10월호는 새로운 카테고리도 생기고 내용도 알차고 좋은 콘텐츠들로 가득하답니다. 이번 스페셜 이슈는 [소셜커머스]인데요. 막연하게 생각했던 주제에대해 좀더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Tweet trend 트위터 내 스마트폰 브랜드 노출 iPhone 94.2% v s. GALAXYS 64.9%
이번 데이터는 최근 3개월간(2010. 6. 1~9. 8)의 트윗을 검색한 결과로 개별 트윗 내용의 긍정, 부정 등 감성적 의견에 대한 반영은 제외됐어요. 따라서 트윗 빈도를 기준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측정할 수 없지만, 적어도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관심이 곧 각 브랜드의 바이럴로 이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스마트폰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으로 회자되는 정도를 예측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답니다. 또한 향후 감성적인 의견에 대한 측정을 위한 연구가 지속된다면 새로운 브랜드 측정 지수로 활용될 수 있어요.
Show case 재주 많은 소셜미디어, 제주에 뜬 알페온을 생중계하다
지엠대우에서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세단 ‘알페온’ 신차 발표회가 지난 8월 31일 제주에서 열렸어요. 기자들을 비롯한 대규모 소셜미디어 운영자들이 초청된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띈 부분은 신차 발표회 현장을 웹 사이트는 물론, 블로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으로 생중계했다는 점이랍니다.
AD stars 2010 AD STARS 2010 파파라치
2010 부산국제광고제가 화려한 축하 속에 막을 내렸어요. 한 해가 지날수록 높아지는 그 위상과 수준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까지 더해주네요. 세계 최고의 국제광고제로 거듭나기까지는 아직도 먼 여정이 남았지만, 그 미래는 상당히 밝아 보여요. 혹시, 사흘 간의 축제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면 걱정할 것 없어요. 지금부터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Special theme SOCIAL COMMERCE
소셜커머스와 관련된 더 많은 얘길 심도 깊게 풀어내지 못했다는 것은 에디터로서 느끼는 자책감일까요? 하지만 이번 특집에서는 항간에 떠도는 소셜커머스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고자 했으며, 해당 업체는 어떤 곳이 있고, 이들 서비스는 어떤 특색이 있는지 소개하고자 했답니다. 여기에 소셜커머스를 도입하고자 할 때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봤으며, 스페셜 보너스로 소셜커머스에 대해 입담을 자랑하는 논객과 함께 소셜커머스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로 갑론을박까지는 아니어도 한바탕 수다를 떨었으니 나머지(소셜커머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선)는 책을 보시는 독자의 몫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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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inkreals Blog 2010/09/30 19:19 x
제목 : 쿠폰모아 공중파 타다!
씽크리얼스가 서비스하고 있는 쿠폰모아 서비스가 KBS2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라는 프로그램에 소개 되었습니다. ^^ 9월 30일 저녁 7시 현재 서버 폭주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ㅠㅠ "똑소리, 하루 세일이 뜬다!" 라는 주제로 소셜커머스 사이트들과 함께 소개가 되었는데요. 역시 공중파의 위력은 대단한 것을 실감하고 있네요. 똑똑한 소비생활은 역시 쿠폰모아와 함께 하셔야죠 !! 쿠폰모아 바로가기
2004년 웹 2.0 패러다임 이래 등장한 소셜 미디어 혁명 이후 정보 습득 채널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크고 넓어졌다. 기존 일방향적 정보전달 채널에서 너도나도 의견을 피력하고 토론을 벌이는, 일명 ‘소셜 미디어’라는 양방향 채널로 확대된 것이다. 오늘은 소셜 미디어 중 하나인 트위터 스피어를 통해 브랜드 관리와 고객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 등장 소셜 미디어 대표적 채널이라 할 수 있는 블로그의 등장 이래, 저널리즘에 입각한 그리고 사실을 기반으로 한 영양가 있는 포스트를 생산해내는 블로거가 늘게 됐다. 이처럼 대중의 신뢰를 등에 업은 이른바 파워 블로거가 하나 둘 생겨남에 따라 이들은 점차 미디어의 성격을 띠게 되고, 이러한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등장한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는 걸어 다니는 미디어라 불리며 일반 대중으로 하여금 점차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됐다. 또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에서의 토론과 정보공유가 활발해짐에 따라 ‘나’와 같은 사람이 공유하는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이에 맞물려 기존 4대 미디어에 대한 신뢰도는 적지 않은 변화를 맞았다.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필요성 소셜 미디어 대화 공간은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 이 공간에서 논의되는 특정 기업에 대한 부정적 스토리는 해당 기업을 순식간에 위기상황으로 몰고 갈 수 있다. 지금은 트위터의 이용자 급증으로 이들 간에 오고 가는 대화 속에 다양한 기업 이슈가 생산되고 있고 스마트폰 이용자의 확대는 실시간 정보 유통에 불을 지피고 있다. 때문에, 부정적인 기업 및 브랜드 이슈의 경우는 그 확산 속도가 더 빠르고 참여자도 많아진다.
최근 트위터 이용이 일반화 되어가는 추세 속에 기업들도 기업 트위터를 개설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트위터 스피어(Twitter Sphere)를 통한 브랜드 관리와 고객 관리를 시도하고 있는데 최근 한국 도미노피자가 진행했던 트위터 이벤트의 부작용 사례는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한국 도미노피자는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팔로워 수에 따라 피자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팔로워 1명당 10원 꼴의 할인)를 개시했는데, 많은 블로거와 트위터 이용자가 이를 언급하기 시작했고 트위터와 블로거들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도미노피자는 순식간에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이 무분별한 팔로윙 요청 트윗 메시지로 타임라인을 도배하면서 일반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되는 등 이용자들 사이에 ‘피자의 난’이라고까지 불리며 작지 않은 이슈로 불거졌다. 결국 이벤트 부작용과 함께 도미노피자를 비판하는 트윗 메시지가 양산되기 시작하면서 한국 도미노피자는 마침내 사과 메시지와 함께 이벤트를 조기 종료할 수밖에 없었다.
한국 도미노피자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벤트를 진행할 때 팔로워 수와 이벤트 참여자가 늘어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트위터 스피어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 트위터 스피어에서 한국 도미노피자가 언급되는 현황을 모니터링하며 트위터 이용자 불편 야기에 따른 부정적 메시지 양산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했더라면 이러한 고객 불편은 조기에 예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과 효과적인 고객 대응 기업의 비즈니스 키워드와 관련한 온라인 영향력 행사자를 주목하고, 이들을 포함한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의 대화를 모니터링 하기에 앞서 필요한 사항들을 정리했다.
| 01 자사와 연관된 비즈니스 키워드를 언급하는 소셜 미디어 공간과 관련 영향력 행사자를 규명하고 해당 공간과 관련 영향력 행사자들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등의 솔루션을 구축해야 한다 | 이는 블로고스피어를 비롯해 온라인 포럼, 각종 온라인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이 될 수 있다. 트위터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기업의 비즈니스 키워드와 연관되는 영향력 블로그들을 찾고, 이 블로그들을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 Reader를 통해 구독하고, 온라인에서 특정 키워드가 발견될 시 이를 이메일 등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대표적 서비스로 Google Alert 등이 있다)를 활용해서 온라인에서 자사가 언급되는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고객 서비스 개선을 준비하면 됐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과 트위터를 통해 기업 이슈가 생산될 때마다 실시간으로 확산이 이뤄짐에 따라 실시간 모니터링 확인이 가능하도록 트위터와 연계, 개발돼 서비스되는 소프트웨어도 활용해야 한다.
Tweetdeck 실행화면 모습
누군가 한 사람으로 인해 촉발된, 특정 기업의 서비스 및 제품에 관한 의견이 리플라이(Reply) 및 리트윗(Retweet)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추가 의견과 새로운 정보들이 덧붙여져 확산되고 또 확산될 때, 이를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느냐 하는 것이 해당 기업의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방증하는 것이다.
| 02 자사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 자사 관련 키워드를 언급하는 소셜 미디어 공간은 고객의 목소리를 저렴한 비용으로 경청할 수 있는 채널이며 기업은 고객 서비스 개선 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자체적으로 마련해 놓아야 한다. 이는 기업 블로그와 기업 트위터가 대표적인데, 이를 통해 자사 비즈니스 키워드와 관련한 영향력 행사자들과 ‘신뢰’를 기반한 우호적인 관계구축을 통해 자사의 긍정적 메시지가 언급되도록 투명성과 진정성을 기반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마련하고, 또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해 파악되는 고객 관심사와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깔끔하게 대응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해 그들로 하여금 강한 소통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 03 향후 자사와 관련된 발생 가능한 이슈 리스트를 정리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략 가이드라인을 개발한다 |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의 관계구축과 커뮤니케이션은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 주체가 기업인 경우는 투명성과 진정성을 강하게 보여야 하는 만큼 신뢰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에 의한 소통 채널임을 인지하고 향후 대 고객 신뢰도 확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가이드라인을 구축해야 한다. 또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해 파악되는 잠재 고객 이슈를 수시로 파악해 알맞은 대응 전략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미 공군은 소셜 미디어 스피어에서 발생 가능한 부정적 불만 발견 시 취해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 04 자사와 관련된 내용이 언급될 때에는 해당 부서에 관련 내용을 신속히 전달하고, 사전에 마련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한다 | 기업 소셜 미디어 담당 운영자(팀)가 존재할 경우, 아무리 자사에 관한 사항이라 하더라도 관련 담당자가 모든 걸 알고 있기는 쉽지 않다.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관련 부서가 빠르고 깔끔하게 답변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며 부정적인 사항이 클 경우는 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커뮤니케이션도 병행해 해당 이슈를 빠르게 잠재울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놓을 필요가 있다.
이정환 소셜링크 수석컨설턴트/팀장 현재 소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서비스 엔지니어링, 디지털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멀티미디어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8월호 PR Media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과 효과적 대응 방법 written by 이정환 소셜링크 수석컨설턴트/팀장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휴가철을 맞아 캠핑 인기가 뜨겁다. 그런 분위기 속에 하나 둘 문을 연 오토캠핑장은 전국 300여 개에 이른다. 이번 여름도 예외는 아니다. 무엇을 하지 않고 오직 자연 속에서 머무는 시간이 주는 평화를 먼저 알아챈 이들은 캠핑 경험과 현장 팁을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다. 골수 캠핑족이 말하는 캠핑의 매력에 빠져보자. 당신의 휴일이라고 변화가 없으리란 법 없다.
‘아키’의 Camper Archi 캠핑 초보와 고수는 종이 한 장 차이다. 그 차이는 ‘사전학습’과 ‘일단 해보는 것’이 만든다. 아키의 블로그는 장비와 캠프장 후기 등 오토캠핑에 ‘일단 도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총망라돼있다. 아키가 전하는 캠핑 팁은 나만의 스타일을 찾으라는 것. 특히 남을 따라 고가장비를 구매하는 실수는 피해야 한다. 있으면 좋지만 모두 짐이다. 캠핑은 자연의 일부가 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으로 캠핑한다는 그에게서 캠핑을 향한 진심어린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은빛세상’의 참 좋은 캠핑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면 몸이 먼저 변화를 느낀다. 그 가뿐한 기분이 좋아 다시 캠핑에 나선다는 ‘은빛세상’의 블로그에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솔로캠핑을 간접경험할 수 있다. 누구 동의도 없이 내 마음대로 떠날 수 있고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그가 말하는 솔로캠핑의 매력이다. 최소 장비로 간편하게 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그가 3시간을 올라 산 정상에서 했던 야영이 선사한 황홀한 풍경도 만날 수 있다.
‘마로쥔’의 마로야 캠핑가자~ 마로쥔은 주말이면 놀아달라는 아내 때문에 캠핑을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나라 아름다운 곳을 찾아 떠나기를 4년째. 캠핑이 생활인 마로쥔은 계절 상관없이 캠핑에 나선다. 황사 불던 봄날, 수북히 쌓인 낙엽, 한겨울 폭설도 그에게는 모두 캠핑이 주는 특별한 경험이다. 악천후를 모두 섭렵한 그의 블로그인 만큼 유용한 캠핑 팁이 많다. 드넓은 벌판에서 오직 자연과 마주하는 캠핑을 꿈꾸는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최강한방’의 Camping GUIDE 캠핑을 유난히 좋아하셨던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으로 캠핑을 시작한 ‘최강한방’. 그가 오토캠핑에 입문 할 때만해도 제품 정보나 캠프장을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이에 다른 캠퍼에게도 도움이 됐으며 하는 바람에 캠핑장비 리뷰와 캠프장 안내 가이드를 만들게 됐다고. 캠핑용품 소개는 전문적이기보다는 소비자가 궁금해 할만한 제품 장단점을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캠프장이 있는 지역의 맛집, 볼거리 정보, 캠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요리 등이 잘 정리돼 있다.
‘느긋하게’의 느긋하게@캠핑 섬진강과 지리산이 있는 전라도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느긋하게’의 블로그는 고창, 보성, 구례, 고흥 등 전라도 지역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가족이나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를 위한 다양한 캠핑정보와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풍부한 사진과 글은 캠핑을 꿈꾸는 이들에게 캠핑의 생생한 즐거움과 여유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캠핑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곡성 섬진강 오토캠핑장 ▲ 독서 중인 ‘느긋하게’의 후배 ▲
2010 월간 아이엠애드 8월호 Blog scrap 자연과 하나되는 편안함, 언제라도 떠나라, 캠핑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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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상반기는 아이폰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게 몰아쳤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이에 애플리케이션과 아이패드까지 함께 이슈화 됐으며, SNS와 포털의 움직임도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무엇보다 이러한 온라인 이슈를 토대로 업계가 보여준 발 빠른 움직임도 주목할 만 했다. 그 어느 때보다 관련 컨퍼런스도 많았던 때이기도 했다. 과연 올 상반기에는 무엇이 이슈가 됐을까. 과연 하반기에는 상반기가 몰고 온 열풍이 이어질 것인가. 이제 그 리포트가 공개된다.
01 온라인 트렌드 결산과 의의 02 온라인 광고 현황 및 트래픽 분석 03 미디어 이슈 및 동향 04 미디어 트렌드 이슈 05 하반기 온라인 광고 및 미디어 전망
먼저 리포트를 세가지 섹션으로 구분(온라인 광고 현황 및 트래픽 분석, 미디어 이슈 및 동향, 미디어 트렌드 이슈)해 작성한 이유는 보다 구체적으로 상반기 미디어 이슈를 언급, 카테고리를 구분해 가능한 한 많은 관련 리포트를 접하는 업계 종사자로 하여금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첫 번째는 일반적인 온라인 광고현황 및 트래픽 분석에 관한 리포트다. 인터넷 광고에 있어서 방문자 분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기반으로 상반기 이슈가 되었던 사이트는 어떤 사이트가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미디어 트렌드 리포트다. 이는 상반기 신규상품 위주로 구성했으며, 실무자들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해외 사례를 함께 구성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미디어 이슈 및 동향 리포트로, 이는 큰 관점에서 인터넷 및 디지털 미디어 그리고 신규 미디어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뤘다.
과연 2010년 상반기에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을까?
큰 틀에서 보면 월드컵과 지방선거가 가장 큰 이슈였으며, 모바일과 SNS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가 없다. 또한 각 사이트를 살펴보면 작지만 큰 변화들이 있었다. 실례로 Daum UI 변경만 해도 10년간 지켜온 것을 새롭게 바꾼 것이다. 이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Daum의 의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정책이 바뀌면서 언론사 트래픽이 감소한 부분도 이슈거리다.
2010년 상반기는 SNS와 모바일이 장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사이트는 SNS를 준비했고, 모바일에 콘텐츠를 담기 위해 무수히 노력했다. 이는 스마트폰 시장이 형성되면서 본격화됐고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한 것은 아이폰이었다.
특히, 트위터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김연아를 시작으로 트위터가 뉴스선상에 오르내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현재 아이폰을 시발점으로 트위터 이용자가 100만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폰 출시 전만 해도 언론에서 트위터 열풍이라고 논해도 감흥이 없었다. SNS의 핵심은 개인화이며, 모바일에 있다는 사실의 증거인 셈이다.
인터넷광고 예산의 경우 동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했다. 이는 월드컵, 선거 이슈기도 하지만 2009년도 대비 경기가 회복한 증거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이슈가 있다 하더라도 매체의 광고 인벤토리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 영역이 아닌 새로운 영역에서 광고 매출이 발생한 월드컵 패키지의 경우 각 매체에 효자 노릇을 한 것은 사실이다.
검색 변화 역시 상반기 주요 내용이었다. 여전히 네이버가 검색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경쟁매체인 다음과 네이트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이들의 검색 점유율은 상승했으며, 네이버의 경우 소폭 하락했다. 혹자는 매체 사용 환경의 변화라고 논하기도 한다. 예로 트위터의 검색 의존도가 30% 증가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다. 즉, 기존 포털검색에서 의존하던 검색 이용 방식이 실시간으로 SNS를 활용한 검색 행태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에 포털도 가만있지 않았다. 다음의 경우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고, 트위터 역시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 또한 야후 초기화면에서 바로 트위터 글을 확인, 작성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포털 미디어에서도 N스크린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는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배포하고자 함이다. 다음은 또 디지털케이블TV와 검색 제휴를 맺고, 경쟁하듯이 모바일 웹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고 있으며 각 포털 서비스에 맞는 애플리케이션 역시 제작 배포하고 있다. 이렇게 다이내믹 했던 상반기가 지난 현재, 새로운 하반기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기대된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8월호 Special theme 2010 상반기 온라인 마케팅 총 결산과 하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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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지하 카페. 커피를 마시던 직원 한 명이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러자 곁에 있던 다른 직원이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실시간 방송 서비스인 유스트림을 통해 이 장면을 전 세계로 실시간 방송을 한 것. 그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알려 동료의 미니 콘서트에 관객들을 즉시 초대했으며, 유튜브에 녹화 실황을 저장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폭발적으로 증가 중인 온라인 동영상 소비 추세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의 보급으로 홈비디오와 다양한 형태의 UCC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느덧 옛날 이야기가 됐다. 이제는 언제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휴대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촬영하고 곧바로 온라인상에 업로드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실제로 지난 6월 초 미국의 Pew Internet이 발표한 <The State of Online Video>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14%가 온라인상에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에 머물렀던 2007년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TV 프로그램이나 짧게 편집된 동영상을 온라인상에서 바로 시청하는 사용자도 급증하는 추세다. 같은 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미국 내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61%가 온라인상에서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시청한다고 응답했다.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사용한다는 사람도 61%에 달했다. 온라인 동영상 소비 증가와 함께 바야흐로 TV 시청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온라인 시청률 공략 지난해 4월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이러한 온라인 TV 시청의 변화를 일찌감치 감지하고 새로운 마케팅과 온라인 광고를 결합했다. 바로 사용자가 온라인상에 업로드하는 <꽃보다 남자> 드라마 영상을 모두 허용했던 것. 이전에는 사용자가 올리는 드라마 영상은 불법 영상으로 간주해 곧바로 삭제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꽃보다 남자>는 사용자 업로드 영상을 허용하는 대신 신기술인 ‘비디오 핑거프린팅(비디오 DNA)’ 기술을 통해 <꽃보다 남자> 영상만을 정확히 가려낸 후 영상 앞뒤에 짧은 광고를 삽입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같은 방식으로 드라마 제작자는 TV 시청률 외에 새로운 온라인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시청자 역시 평소 사용하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좋아하는 드라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다. 광고주 역시 TV 광고 집행과 같이 원하는 TV 프로그램의 영상만을 정확히 골라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셈이다. 이와 같은 방식을 활용하면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스타가 등장하는 영상만을 골라 정확히 타깃팅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이다.
// <꽃보다 남자> 영상에 광고를 삽입한 모습
영상 분석 기술의 총아, 비디오 핑거프린팅 여기서 잠깐 새로운 기술의 트렌드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비디오 핑거프린팅, 일명 비디오 DNA 라 불리는 이 기술은 현재 동영상 분석에 있어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기술이다. 사람도 유전자 분석을 통해 친자 관계를 파악할 수 있듯이, 동영상 역시 영상의 특징점을 가진 DNA를 추출해 원본이 같다고 판단되는 영상을 가려낼 수 있다. 현재 국내의 비디오 핑거프린팅 기술은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준으로 평가되며, 이미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의 온라인 유통 사업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비디오 핑거프린팅을 통해 <신데렐라 언니> 3회 영상을 모니터링한 모습
엽기, 유머, 감동 코드로 Short Clip 시청자의 눈길을 잡아라 온라인상에서 2~3분 가량의 짧은 동영상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기업과 단체의 홍보 마케팅 부서에서도 동영상을 통한 마케팅에 점점 관심을 갖는 추세다. 동영상을 촬영해 블로그에 글을 쓸 때 활용하거나 트위터에 링크를 거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아예 유튜브에 공식 채널을 여는 사례도 늘고 있다. TV 광고보다는 훨씬 길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스토리를 보다 충실하게 담을 수 있고,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온라인 동영상 제작의 장점이다. 반면 시청자의 눈에 들기 위해서는 TV 보다 훨씬 많은 콘텐츠와 경쟁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미국의 믹서기 제조사인 블렌드테크(Blendtec)의 창업주인 톰 딕슨(Tom Dickson)은 조금은 엽기적인 시도를 통해 전 세계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자신이 직접 출연한 ‘Will it Blend?’라는 동영상 시리즈를 유튜브에 배포했던 것. 그는 매번 동영상에 출연해 상상하기 어려운 물건들을 자사의 믹서기에 넣어 갈아 보인다. 이제까지 그가 ‘갈아버리는 일’에 성공한 물건들은 통조림 캔, 루빅스 큐브, Wii 리모트 콘트롤, 아이폰 등. 최근에는 아이패드를 블렌딩하는 데에 성공했다. 웬만한 노력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시도를 담은 영상들도 인기를 끄는 아이템 중 하나다. 작지만 주행성이 뛰어난 SOUL을 홍보하기 위해 기아자동차가 제작했던 ‘Kia Soul Rock!’ 영상은 150만 회를 훌쩍 넘기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아이폰 4를 믹서기로 가는 영상 : 블렌드 테크 창업주 출연
순식간에 퍼져 가는 동영상 마케팅 효과 측정 동영상은 인기를 모을수록 엄청난 속도로 퍼져 나간다.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각국의 인기있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에 스크랩되기도 한다. 언어의 장벽이 낮은 동영상의 특성상,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돼 퍼지는 경우도 다반사다. 최근에는 이러한 동영상 마케팅 모니터링에도 비디오 핑거프린팅 기술이 적용되기 시작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전 세계 모든 비디오 공유 사이트를 대상으로 동영상 마케팅의 효과를 측정해 보여주며, 영상 DNA를 바탕으로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영상의 제목이 바뀌거나 다른 언어로 번역된 경우에도 정확히 같은 영상인지를 가려내 준다.
/세계 각국의 동영상 사이트로 퍼져 나간 동영상 모니터링 결과 따라서 최초에 업로드한 영상이 어느 나라의 어느 사이트에 어떤 제목으로 올려져 있으며, 몇 회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는지, 댓글은 얼마나 달렸는지, 얼마나 많이 스크랩 됐는지 등을 정확히 집계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기기가 발달하고 동영상 제작과 배포가 점점 더 쉬워짐에 따라,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 기법은 앞으로 더욱 다양하게 발전될 것이다. 점점 더 치열해지는 아이디어 싸움 속에서 정교한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정확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효과 측정 기법이 중요해질 것이다.
이미나 동영상 검색 전문 기업 <엔써즈> 홍보 담당 꼬날의 좌충우돌 PR 현장 이야기(http://kkonal.com)를 운영하는 블로거이며,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등 각종 소셜 미디어 활용을 매우 즐긴다.
2010 월간 아이엠애드 7월호 online trend 동영상 속 숨은 마케팅 효과 온라인 동영상 마케팅 효과 측정 written by 이미나 엔써즈 홍보팀 팀장 edited by websmedia 저작권자 ⓒ 웹스미디어 컴퍼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